렉시 톰슨 "하루에 퍼팅 연습 3~4시간, 제자리까진 시간문제"
출처:뉴스엔|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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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밀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렉시 톰슨이 퍼팅 연습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렉시 톰슨(23 미국)은 오는 5월1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열리는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2번째 대회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 원)에 출전한다.

이 대회 출전자 중 가장 세계랭킹이 높고(3위) 디펜딩 챔피언인 렉시 톰슨은 16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회 중 하나다. 엄마가 함께 하고 있으며 매일 치킨, 타코, 스페셜 샐러드 등 요리를 해주신다"고 밝혔다.

톰슨은 지난해 어머니가 자궁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톰슨은 "어머니가 CT 촬영을 받으셨는데 깨끗하다고 나왔다. 정말 다행이다. 엄마는 내 인생의 롤 모델"이라고 거듭 말했다.

톰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20언더파로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바 있다. 이후 톰슨은 우승을 한 번 더 차지하면서 베어 트로피(최저 타수상)와 100만 달러 보너스 우승자(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가 됐다.

LPGA에 따르면 16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톰슨은 "이 코스에선 편안함을 느낀다. 지금까지 플레이를 잘 해왔고,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기까진 시간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톰슨은 퍼팅 연습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다며 "스트로크에 중점을 두고 하루 3-4시간 퍼팅 연습을 했다"고 설명했다. 톰슨은 올 시즌 그린 적중시 퍼팅에서 52위를 기록 중이다. 평균 퍼트 수는 103위다.

현재 세계랭킹 3위인 톰슨은 올해 아직 우승이 없다. 톰슨은 "세계랭킹에 대해선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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