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저지, MLB 최소 경기 60홈런 달성..맥과이어 넘어서
출처:연합뉴스|2018-04-17
인쇄



에런 저지(26·뉴욕 양키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역대 최소 경기 60홈런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마크 맥과이어(55)를 넘어선 점이 인상적이다.

저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 2-0으로 앞선 2회말 상대 좌완 선발 케일럽 스미스를 공략해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개인 통산 60번째 홈런이었다.

저지는 메이저리그 통산 197경기 만에 60홈런을 쳤다.

‘메이저리그 홈런왕‘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단 선배들도 해내지 못한 엄청난 속도다.

종전 기록은 맥과이어가 보유했다. 맥과이어는 202경기 만에 60홈런을 쳤다.

저지는 메이저리그 데뷔전이던 2016년 8월 14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16년 27경기에서 4홈런을 친 저지는 지난해 ‘저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155경기 52홈런으로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에 올랐다. 올해도 15경기에서 4홈런을 치며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베일-모드리치-마르셀루…여름에 모두 레알 떠난다 (西언론)
베일-모드리치-마르셀루…여름에 모두 레알 떠난다 (西언론)
레알 마드리드가 여름에 대대적인 리빌딩에 돌입할까. 스페인 언론이 주축 여럿이 떠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아직도 부진에서 완벽하게 탈피하지 못했다. 훌렌 로페테기 감...
솔직한 태국 감독, "한국 아닌 중국이라 기뻐"
솔직한 태국 감독,
2019 AFC(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16강전을 준비 중인 태국의 시리삭 요디아타이 감독이 상대가 한국이 아닌 중국으로 정해진 점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물론 중국에 대해서도 ...
[오피셜] '월드컵 득점왕' 케인, 2018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2년 연속 수상
[오피셜] '월드컵 득점왕' 케인, 2018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2년 연속 수상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6골로 득점왕에 오른 해리 케인이 2018년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로 등극했다.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인이 2018년 잉글랜드 올...
'서킷의 요정' 박지은의 란제리 자태, 정말 요정이 환생했네~
'서킷의 요정' 박지은의 란제리 자태, 정말 요정이 환생했네~
인기모델 박지은이 신년을 맞아 자신의 SNS에 란제리 컨셉의 사진을 올리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박지은은 모델로는 크지 않은 163cm의 키를 갖고 있지만 36-23-36의 황금 ...
"완벽한 볼륨 몸매" 효민, MV 스틸컷 속 과감한 노출
가수 효민이 스틸컷으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오는 2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으음으음(U Um U Um)' 발표를 앞두고 있는 효민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뮤직비...
"성형수술 비용만 1억 4000만 원"…英 모델, 남다른 볼륨 몸매
영국 모델 클로이 칸이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
  • 스포츠
  •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