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해외
모리뉴의 충격 선언, "몇몇 선수들 자리 없다"
출처:스포탈코리아|2018-04-17
인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조제 모리뉴 감독이 분노했다. 앞으로의 경기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맨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 0-1로 패했다. 맨유는 승점71점으로 2위를 지켰지만 맨체스터 시티(승점 86)와 격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면서 우승을 헌납했다.

이 패배는 모리뉴 감독의 분노를 유발했다. 3일 만에 치러지는 본머스전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예정이다. 그는 17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본머스전에 뛰는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들이 FA컵 준결승(토트넘 홋스퍼전)에도 뛸 것이다”라고 말했다.

모리뉴 감독은 “이 말은 로테이션을 뜻하는 게 아니다. 이는 몇몇 선수들에게 출전과 자신의 자리를 위한 기회를 주는 것이다. WBA전에 뛴 몇몇 선수들의 자리는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선수 선발 기준은 단 하나다. 플레이의 방식이다. 이것이 내가 선수들을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의 이적료, 연봉, 또는 외모가 기준이 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 대상이 폴 포그바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단지 그가 아니다. 이미 경고를 받고 있어 다른 선수들보다 어려운 위치에 있었다”라고 답했다.

  • 야구
  • 농구
  • 기타
SF 벨트, 한 타석 21구 끝장 승부…ML 신기록
지노빌리, PO 누적 3점슛 3위! 출전 경기 8위!
브랜든 벨트(30)가 무려 21구 승부를 펼치며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샌프란시스코 내야수 벨트는 4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파울 타구에 맞은' WSN 렌던, 발가락 부상으로 DL행
[月刊 女神] '김태희'와 '하이텐션'의 절묘한 경계, 아나운서 김선신 ①
워싱턴 3루수 앤서니 렌던(28)이 당분간 경기를 뛰지 못한다.워싱턴 구단은 23일(한국시간) 렌던을 왼 발가락 타박상을 사유로 10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린다고 밝혔다. D...
연패는 내가 끊는다…팻딘은 KIA의 묵묵한 수호천사
[NBA PO] 위기의 클리블랜드, 이제는 조력자들이 해줘야 할 때!
팻딘(29·KIA)이 꾸준함 속에 KIA의 수호천사로 새로 태어나고 있다.팻딘은 지난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다. 22...
효린 "내게 없는 것 가진 아이유와 컬래버 원해"
효린
두 번째 싱글로 돌아온 가수 효린의 화보가 공개됐다.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5월호를 통해 효린의 새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는 화보 컷을 공개했다....
자이언트핑크 “말주변 없는 육지담, 오해·와전 걱정돼”
[화보] 자이언트핑크 “말주변 없는 육지담, 오해·와전 걱정돼”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래퍼로 우뚝 선 자이언트핑크. 치열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탄탄한 내공은 다진 자이언트핑크와 bnt가 만나 ...
김아중, 아무나 못하는 흰 바지에 흰티..'아주 그냥 시원한 몸매'
김아중, 아무나 못하는 흰 바지에 흰티..'아주 그냥 시원한 몸매'
김아중이 멋스러운 썸머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배우 김아중이 패션 브랜드의 2018 Summer 화보를 통해 동안 미모를 뽐냈다.실제로도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김아중과 한혜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