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드로잔·데미안 릴라드, NBA '이주의 선수' 선정
출처:스포티비뉴스|2018-03-13
인쇄



더마 드로잔(29, 201cm)과 데미안 릴라드(28, 190cm)가 NBA(미국 프로 농구) 사무국이 발표하는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NBA는 13일(이하 한국 시간) “지난 한 주를 빛낸 동·서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로 토론토 랩터스의 드로잔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릴라드를 각각 선정한다”고 밝혔다.

동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에 선정된 드로잔은 지난 한 주 평균 24.8득점 2.5리바운드 4.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기간 토론토는 4전 전승을 거두며 동부 콘퍼런스 1위를 굳건히 했다. 특히 드로잔은 8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전에서 42득점을 폭발하며 연장 접전 끝에 팀에게 121-119로 승리를 안기기도 했다. 토론토는 드로잔의 활약 속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하며 8연승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서부 콘퍼런스를 대표하는 릴라드의 활약도 눈부셨다. 지난 한 주 34.7득점 5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56.3%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포틀랜드는 현재 9연승으로 순위 싸움이 치열한 서부 콘퍼런스에서 단독 3위까지 올라갔다.

  • 축구
  • 야구
  • 기타
돼지독감에 떨고 있는 폴란드 "호텔에 문제가 있었다"
돼지독감에 떨고 있는 폴란드
폴란드 대표 팀에 비상이 걸렸다.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폴란드가 전염병에 떨고 있다. 크지슈토프 피옹테크, 아르카디우시 밀리크가 고생 중이다"...
이승우, "최고의 모습 보여줘서 경기 나가고파" [일문일답]
이승우,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4일 파주 트레이닝센터(NFC)에 다시 소집됐다. 지난 22일 울산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경기를 1-0으로 승리한 뒤 휴식을 가졌던 대표팀...
한국과는 악연, 벤투와는 인연… 케이로스가 온다
한국과는 악연, 벤투와는 인연… 케이로스가 온다
볼리비아를 꺾으며 새로운 전형과 전술의 가능성을 확인한 벤투호는 세계적인 강호 콜롬비아와 맞대결을 치른다. 최근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며 콜롬비아와는 묘한 인...
사우나서 비키니 입은 서동주, 매혹적 보디라인 뽐내며 찰칵
사우나서 비키니 입은 서동주, 매혹적 보디라인 뽐내며 찰칵
서동주가 스파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서동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파 데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그는 비키니를 입고 스파 내부에서 사진을 촬...
'발리 살아보기' 가희, 파격적인 수영복 인증샷
'발리 살아보기' 가희, 파격적인 수영복 인증샷
가희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23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까 잠깐 라방에서 찾다 없어서 소개 못한 선스틱은 그후로도 찾을수 없었답니다. #젠장 #누가 ...
'한국 컴백' 아유미, 더욱 물오른 미모 근황
'한국 컴백' 아유미, 더욱 물오른 미모 근황
아유미가 매력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한국 연예계에 컴백한 아유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퍼펙트크라임' 최종회를 맞이합니다.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