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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전 동료’ 반 슬라이크, MIA와 마이너계약
출처:뉴스엔|20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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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슬라이크가 마이애미로 향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4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가 스캇 반 슬라이크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마이애미는 반 슬라이크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반 슬라이크는 류현진과 함께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오래 뛰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반 슬라이크는 지난시즌 논 웨이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에서 좌완불펜 토니 싱그라니를 영입할 때 신시내티로 향했다.

하지만 신시내티에서는 빅리그가 아닌 트리플A로 강등돼 그곳에서 시즌을 마쳤고 시즌 종료 후 방출됐다. 반 슬라이크는 돈 매팅리 감독이 있는 마이애미에서 다시 빅리그 입성에 도전한다.

2005년 신인드래프트 14라운드 전체 436순위로 다저스에 지명된 반 슬라이크는 2012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다저스에서 6시즌 동안 백업 외야수와 1루수로 활약했다. 반 슬라이크는 통산 355경기에서 .242/.316/.417, 29홈런 95타점 11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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