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 국내
[오피셜] 안양, 베테랑 김태수 FA 영입... 플레잉코치 역할 기대
출처:스포탈코리아|2018-01-14
인쇄

 

FC안양이 ‘K리그 베테랑’ 김태수를 FA로 영입했다.

2004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태수는 성실하고 꾸준한 모습으로 14년간 포항 스틸러스, 인천 유나이티드, 서울 이랜드 등을 거치며 K리그 통산 총 313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중 베테랑이다.

김태수는 전남에서 FA컵 2회, 포항에서 FA컵 2회와 리그 1회 및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각각 경험하며 성공적으로 선수 경력을 쌓았다. 부상 등으로 잠시 주춤했던 2012년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20경기 넘게 출전했다.

김태수는 “선수로서의 끝자락과 지도자로서의 시작점에 서 있다. 만감이 교차하는 기분이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안양에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고정운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프로 선수로서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던 경험들은 내게 매우 각별하다.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선수들에게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안양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안양 고정운 감독은 “김태수가 인성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매우 훌륭한 것으로 축구계에 정평이 났다.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과, 경기장 밖에서 코칭스태프와 가교 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으로 기대 중이다. 플레잉 코치로서의 역할을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 야구
  • 농구
  • 기타
7월 승률 2위 NC, 살아나는 탈꼴찌 가능성
레이커스, 마이클 비즐리와 1년 350만 달러 계약
작지만 분명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주저앉아있던 공룡군단이 전진하고 있다. 앞을 향해서, 꼴찌 탈출을 향해서. NC 다이노스는 20일 창원 홈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맞이해 여름 ...
KIA 임창용에게 나이는 진짜 숫자에 불과했다
"2∼3경기 정도 더 선발등판하면 더 좋은 피칭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42세의 선발투수. 선수 개인의 입장에선 자기 관리를 그만큼 잘했다는 것이고, 팀의 입장에서는 그를 이...
최지만, MIA전 3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205
카멜로 앤서니, 애틀란타로 트레이드 후 방출예정..휴스턴행 유력
최지만(27, 탬파베이)이 후반기 첫 경기서 침묵했다. 최지만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
심으뜸, 엉덩이 볼륨은 역시 으뜸!
심으뜸, 엉덩이 볼륨은 역시 으뜸!
트레이너 심으뜸이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심으뜸은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휴가 계획 잘 세우고 있으신가요?"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엉덩이 ...
'완벽 몸매' 앞세워 직접 수영복 쇼핑몰 운영하는 모델 엄유정
'완벽 몸매' 앞세워 직접 수영복 쇼핑몰 운영하는 모델 엄유정
모델이자 쇼핑몰 대표인 엄유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델 엄유정 '바이더씨 니키' 화보"라는 제목으로 엄유정의 사진이 담긴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엄유정은...
안선영, 밀착 레깅스 입고 화난 엉덩이 만들기
안선영, 밀착 레깅스 입고 화난 엉덩이 만들기
방송인 안선영이 완벽한 힙업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운 날 반바지 입고 싶은데 엉덩이 밑 살 처진 것, 뒷다리 셀룰라이트 때문에 못 입고 계신...
  • 스포츠
  •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