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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데 헤아 영입에 'GK 역대 최고액' 준비
출처:스포탈코리아|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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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두둑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 영입에 역대 골키퍼 최고액을 준비하고 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에 따르면 PSG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데 헤아 영입을 1순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PSG 골문은 알퐁스 아레올라, 케빈 트랍 등이 지키고 있다. 그러나 PSG 회장은 기존 자원들이 성에 차지 않는 모습이다.

다만 데 헤아 영입은 녹록한 작업이 아니다. 우선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오랜 전부터 스페인 출신의 데 헤아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레알은 팀의 위상이나 금전적인 부분 모두에서 데 헤아에게 매력적인 클럽이다.

또한 데 헤아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19년까지다. 웬만한 이적료가 아니고서는 당장 맨유의 마음을 돌리기 힘들다.

이에 PSG는 역대 골키퍼 최고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 3000만 유로(403억 원)를 선지급한 뒤 막대한 보너스를 지불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이어 다시 한 번 ‘머니 파워‘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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