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FIBA 랭킹 34위
출처:스포츠경향|2017-10-12
인쇄

한국 남자농구가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34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FIBA가 11일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한 34위에 자리했다.

FIBA 세계 랭킹은 주요 국제대회가 종료된 이후 새로 산정되며 직전 랭킹은 지난해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끝난 뒤 발표된 바 있다.

허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올해 8월 레바논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에서 3위에 오르며 선전했으나 최근 유럽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조지아(28위), 체코(29위), 벨기에(31위) 등에 추월을 허용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국가 중에서는 호주(9위)와 이란(22위), 중국(24위), 뉴질랜드(27위), 필리핀(30위)에 이어 여섯 번째 순위였다.

중국이 지난해 14위에서 10계단이나 하락하고, 이란은 22위를 유지하면서 ‘아시아 넘버 원’ 자리가 바뀐 것이 눈에 띈다.

중국은 올해 아시아컵 8강에서 탈락했다.

여자 순위에서는 한국이 16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중국이 10위, 일본은 13위에 올랐다.

남녀 1위는 모두 ‘세계 최강’ 미국이다. 남자는 미국에 이어 스페인, 세르비아, 프랑스, 아르헨티나 순이고, 여자는 스페인, 프랑스, 호주, 캐나다 등이 2위부터 5위까지 늘어섰다.

  • 축구
  • 야구
  • 기타
'2위 확정' 부산, 남은 경기가 더 중요하다
'2위 확정' 부산, 남은 경기가 더 중요하다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35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부산은 지난 주말 펼쳐진 수원FC와의 원정 ...
에버턴 쿠만 감독 "리옹전 비매너 논란? 징계는 없다"
에버턴 쿠만 감독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이 신사답지 못한 행동으로 징계를 받을 위험에 놓였다.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0월 20일(이하 한국 시간) 유로파리그 E조 조별 라운드...
히딩크, EPL 레스터 시티 감독 후보
히딩크, EPL 레스터 시티 감독 후보
히딩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 물망에 오른다는 유력외신 보도가 나왔다.뉴스통신사 AFP는 19일(현지시간) “거스 히딩크(71·네덜란드)가 카를로 안첼로티(58·이탈...
"이쁜 척도 세.젤.예" 수지, 꽃받침 포즈
수지가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수지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손님이 없는 한적한 카페의 의자에 앉아서 통화하는 모습이다.수지는 통화에 열중하던 중...
김보라, 몽환+파격美 실화…상상 그 이상 [화보]
김보라, 몽환+파격美 실화…상상 그 이상 [화보]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11월호 플레이메이트 ‘김보라’의 파격적이고 섹시한 화보를 공개했다.11월호 플레이메이트가 된 김보라는 이번 화보에서 관능적이고 몽환적인 매력이 가득한 눈빛으로...
임수향 "절친 신세경·강민경과 연애부터 평범한 얘기 다 나눠"
임수향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순경으로 열연 중인 배우 임수향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러피안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