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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 근육 부상으로 아스널전 결장 가능성
출처:스포탈코리아|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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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노이어(30, 바이에른 뮌헨)가 근육 통증을 호소했다. 아스널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6일(한국시간) “노이어의 오른쪽 종아리와 아킬레스건에 문제가 생겼다. 현재 모래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아스널전까지 회복하지 못한다면 스벤 울라이히가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노이어는 동물적인 선방으로 뮌헨 골문을 지키고 있다. 뮌헨은 노이어의 활약에 2016/201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단 1패만 기록했다. 현재 승점 56점으로 리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그 23라운드 쾰른전에도 나섰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아스널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근육 부상으로 모래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회복 정도에 따라 아스널전 결장도 가능하다.

뮌헨은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이 유력하다. 지난달 아스널을 홈으로 초대해 5-1 완승을 챙겼다. UEFA 통계 자료에 따르면 뮌헨의 8강 진출 확률은 9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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