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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새 외국인 선수 영입 눈앞…ACL 준비 박차
출처:스포티비뉴스|20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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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가 외국인 선수 영입으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준비에 나섰다.

오스트리아의 FK 오스트리아 빈 20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차드 빈트비흘러가 울산에 입단한닥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빈트비흘러는 메디컬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빈트비흘로는 1991년생의 중앙 수비수로 각 연령별 대표 팀을 고루 거쳤다. 아직 성인 대표 팀에서 뛴 적은 없다. 지난 시즌에는 25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당초 울산은 K리그 개막에 맞춰 시즌을 준비했지만 전북 현대의 ACL 출전 자격 박탈로 급하게 일정을 변경했다. 전북을 대신해 제주가 3시드, 울산이 4시드로 ACL에 진출해 전지훈련 마무리를 2주 앞당겼고 외국인선수 영입도 속도를 냈다. 그 결과 빈트비흘로를 영입하며 보강에 나섰다.

울산은 다음달 7일 키치(홍콩)과 하노이(베트남)전 승리 팀과 ACL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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