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그리고 분위기" 장백지, 고혹의 비주얼
출처:TV리포트|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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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란‘의 홍콩 출신 배우 장백지(장바이즈)가 고혹미를 발산했다.

장백지는 중국의 영화 잡지인 ‘대중전영‘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장백지는 과거 섹시 혹은 청순의 이미지가 아닌 고혹적이면서도 분위기 넘치는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흑백은 장백지의 고혹미를 더했다. 색은 없지만 매력은 빛났다. 긴 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한 옆선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베일을 소품 삼아 신비로운 느낌도 보여줬다.

장백지는 빅뱅 탑의 중화권 스크린 진출작인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에서 독일에서 사건에 휘말리는 톱스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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