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 해외
前 KIA 브렛 필,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ML 재도전
출처:스포츠동아 |2017-01-11
인쇄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3년간 활약한 내야수 브렛 필(33)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매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1일(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필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자격을 갖춘 계약. 이제 필은 오는 2월 스프링 트레이닝을 거쳐 시범경기를 치르며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린다.

필은 지난 2014시즌 KBO리그에 진출해 3년간 활약했다. 3년간 367경기에서 타율 0.316와 61홈런 253타점 216득점 442안타, 출루율 0.362 OPS 0.883 등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132경기에서 타율 0.313와 20홈런 86타점 71득점, 출루율 0.357 OPS 0.868 등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후 필은 KBO리그에 잔류와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놓고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필의 선택은 메이저리그 재도전이었다.

필은 과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 3년간 뛰었다. 통산 111경기에서 타율 0.233와 9홈런 32타점 28득점 56안타, 출루율 0.279 OPS 0.683 등을 기록한 바 있다.

  • 축구
  • 농구
  • 기타
英 언론, '루니, 맨유 떠나기로 결정'..연봉 500억 중국 유력
英 언론, '루니, 맨유 떠나기로 결정'..연봉 500억 중국 유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징' 웨인 루니가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영국의 '데일리 메일' 역시 22일(한국시간) "루니가 올 시즌이 끝나는 여름에 맨유를 떠날 것...
'中 진출' 테베즈, 3개월 만에 고향 복귀 원해
'中 진출' 테베즈, 3개월 만에 고향 복귀 원해
'거액의 주급'도 마음을 잡아 놓을 수는 없었다. 카를로스 테베즈(33, 상하이 선화)가 중국행 3개월 만에 고향 복귀를 원한다.테베즈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8,400만 유...
'폭우-강풍-안개' 제주vs장쑤전, 변수가 된 날씨
'폭우-강풍-안개' 제주vs장쑤전, 변수가 된 날씨
강풍과 폭우 그리고 안개. 예상했던 대로 제주와 장쑤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의 변수는 날씨다.제주 유나이티드와 장쑤 쑤닝은 22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너무 과감했던 의상 선택 결국…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너무 과감했던 의상 선택 결국…
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과감한 패션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시아 모델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
‘걸크러쉬 매력’ 스칼렛 요한슨,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카리스마
‘걸크러쉬 매력’ 스칼렛 요한슨,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카리스마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이 스칼렛 요한슨의 강렬한 매력이 담긴 ‘마리끌레르’ 화보로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각기동대 : 고스트 ...
'버버리' 패션쇼에 포착된 송혜교, 인형인지 사람인지
'버버리' 패션쇼에 포착된 송혜교, 인형인지 사람인지
배우 송혜교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명품 패션쇼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지난 20일(영국 현지 시간)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의 남성 및 여성을 위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