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과 농구협, 라틀리프 특별귀화 긍정적 방향 추진할 듯
출처:일간스포츠|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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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28·삼성, 199cm)의 귀화를 위해 한국 농구계가 팔을 걷어부칠 전망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와 KBL이 라틀리프의 특별귀화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추진하는 쪽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 분야의 경우 각 종목 우수인재들에 한해 특별귀화제도를 통해 복수국적을 주고있다. 남자 농구의 경우 과거 문태종, 문태영, 김한별이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 국적을 얻은바 있다. 특히 문태종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특별귀화 바람은 농구를 넘어 체육계 전역에 불고있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리면서 루지나 아이스하키 등 동계종목에서 특별귀화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한국 농구의 간판급 외국인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라틀리프가 대한민국 여권을 얻게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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