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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4실점' 마누엘 노이어, 골든글러브 수상
출처:뉴스1|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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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28·바이에른 뮌헨)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최고의 골키퍼가 됐다.

노이어 골키퍼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 선발 출전, 전후반과 연장까지 12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독일은 연장 후반 8분 교체로 투입된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승리, 통산 4번째이자 24년 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울러 노이어는 경기 종료 후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앞서 노이어는 코스타리카 돌풍의 주인공 케일러 나바스(레반테), 아르헨티나 결승 진출의 일등공신 세르히오 로메로(AS모나코)와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골든글러브 최종 후보 3인에 올랐다.

노이어 골키퍼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전을 제외하고 독일이 치른 6경기에 모두 선발 풀타임 출전, 4골만을 허용하며 철벽 방어선을 구축했다. 특히 최후방 수비인 스위퍼 역할까지 도맡았던 16강전 알제리와의 경기가 압권이었다.

결국 노이어는 결승전에서도 무실점으로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최종 후보에 올랐던 아르헨티나의 로메로를 제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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